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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창의적인 글로벌 정보안을 양성하는 숭실대학교 대학원 컴퓨터학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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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학과 숭실대학교는 일찍이 컴퓨터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1970년에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1995년 컴퓨터학부로 바뀜) 창설하였다. 1978년에 전자계산학 대학원 석사과정 신입생을 처음 모집하였고,1985년에는 박사과정을 신설하여 심화된 전공 교육을 통한 고급 인력 양성과 우수한 연구를 수행하여 왔다. 1999년에는 컴퓨터학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본 학과는 진보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공학석사과정과 새로운 전산 모델 및 혁신적 접근방식을 연구하는 공학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정보 산업을 선도할 우수한 전문 기술 인력 및 교육자를 양성하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수준의 연구를 통한 전산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과로 발전하고 있다. 컴퓨터학과는 정부관련 기관, 연구소 및 산업계들과 위탁 연구, 공동 연구, 기술자문 등을 통한 산학연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 연구과제의 수행을 통하여 이론과 실무를 접목한 심화된 실용 학문 및 연구 기회 제공이라는 교육 목표를 추구한다.

본 학과에는 현재 27명의 전임교수들이 9개의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러 개의 연구소에 박사 학위를 소지한 겸임교수 및 전임연구원이 있다. 이러한 교수진 구성은 이 학과가 명실공히 국내 최고 수준, 최대 규모로서 다양한 분야에 심도 깊은 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그동안 배출한 졸업생은 석사 1,265명, 박사 264명에 (2011년 2월 기준) 이르며, 많은 동문들이 학계, 연구소, 기업체, 또는 벤처 창업자로서 대한민국 IT분야의 핵심적인 리더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문들 간의 유대와 친목 활동도 매우 활발하다. 2011년 3월 현재 300명 이상의 석·박사 과정 재학생들이 학문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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